아이들이 걷기시작하면서 첫째와 둘째 목걸이 하나씩 해줘야겠다 생각하며 둘러보던 참에 어고에서 베이비 주얼리가 나왔다는 소식을 보고 바로 달려왔습니다.하트와 달 모양이 귀엽기도 하고, 유치하지 않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.무엇보다 파인주얼리 브랜드 기반이라 견고하고 안전할거라 생각했는데 실물 받아보니 정말 단정하네요.뒷면에 작은 별 디테일이 있는 것도 소중하고 아이에게 주는 작은 선물 같은 느낌이 듭니다🤍지금은 목걸이를 한 모습이 귀여워서 자꾸 사진을 찍게 되는데, 예쁘게는 안나오네요..! 나중에 아이가 조금 더 자란 뒤에도 꼭 이건 네가 아주 작았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목걸이야 하고 보여줄 거에요!오래 예쁘게 간직하겠습니다 :)